사랑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한가지~~ 사랑은 변하진 않는다 다만, 그 사랑이 움직일 뿐이고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한다고들 말한다.. 다만, 그 당신이 바뀔뿐이다... 하지만, 사랑에 있어서 절대 변하지 않는 한가지는 사랑하는 방식이다... 내 방식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 사람만의 사랑의 방식은 변하지 않는다.. 어쩌면, 상대방의 사랑의 방식이 잘못됏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사랑의 방식이 바뀔거란 생각도 욕심일 뿐이다... 날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날 사랑해줄 거라는 생각도 어쩌면 욕실일 뿐이다 사랑이 오래가는 유일한 방법은 날 사랑해주는 사람 or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보다.. 나와 사랑하는 방식이 같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더보기 잊혀진시간 - 새벽녘 술한잔~~ 건배~~ 새벽에 다되어가고 잠은 안오고 밖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 비오는 날 새벽녘에 문득 술한잔이 떠올랐다.. 술한잔 오케이? 냉장고에서 노가리 몇마리 꺼내서 굽고, 포도씻고, 치즈 한조각 ~~ 별 손도 가지 않는일이지만, 이런 작은일은 생색내기 좋은듯 ㅋ 종방하고 음은 끊지 않고 방에 음 스피커로 틀어놓고 올만에 와이프랑 건배!~~~~ 사진찍을때 실수로 목 밑으로 댕강~ 짤려나갓네요~~ ^^;; ( 사실은 일부러 이렇게 찍엇음 ㅋ) 노가리 뼈 뜯어낸다고 손가락 가시 찔렷다고 투덜거려서 결국은 노가리 전부다 내가 뼈 다 발라냇음~~ 더보기 잊혀진시간 - 하루를 마감 하는 일~ 요즘 비오는 날도 잦고 다들 습기도 많아서인지 기분이 다운되는듯하다. 요즘들어 와이프의 투덜거림의 많아진듯해서, 생각끝에 입안이 달콤해지면 사람의 기분도 달콤해질테니~~ 초콜릿 선물~~~ 하나씩 포장할걸 그랫나~~ 왕창 사줫더니..모한다고 초콜릿을 이렇게 많이 사왓냐고~~ 또 투덜거린다.. 그래도 난 알고있다... 슬그머니 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입가에 미소를 띄울거란걸 ㅋㅋ 다음날 퇴근후에 보니 역시나 초콜릿이 많이 줄어있다 ~~ 초콜릿 한컷 찰칵!! 인증샷 ~ 더보기 잊혀진시간 - 토요일 외출~~그리고 저녁식사 토요일 밖에 잠시 볼일이 있어서 나가 있는데 애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빠~ 스마트폰, 스마트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같이 바람쐴겸, 저녁도 먹을멱 같이 나갔당. 예전엔, 토요일에 핸드폰 가입이 되었는데, 요즘은 토요일 휴무라 신규 가입이 안된다넹... 신청서만 적어두고 월요일 가져가기로 하고 오랫만에 애 옷도 들여다보고 이것 저것 쇼핑~~~역시나 쇼핑에 지루해하는 애를 데리고 저녁식사~~ 애는 좋아하는 칠리소스 치킨요리 더보기 잊혀진시간 -비오는 날 탕수육으로~~ 어제 1시에 종방하고 1시간 정도 음을 더 듣고 누웠는데 왠지 잠을 뒤척였나보다. 몸살 기운도 잇고 해서, 고단했는데도 이런 저런 생각으로 잠이 쉽게 들지 않더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예전같지 않다. 차려져있는 아침을 뒤로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회사로 향했다 시청에 볼일이있어 오전은 후다닥~~ 5시30분 비도오고 저녁하기 싫다는 전화 ~ 아하~ 외식콜? ㅋ 애와 와이프가 좋아해서 즐겨가는 중식당에서 탕수육 한컷~ 찰칵!! 바깥에서 점심, 저녁을 먹을때가 많아서 썩 즐기진않지만 집에서 늘 식사하는 애와 와이프는 외식이 맛난가보다 짬뽕과 짜장면은 찰칵도 못하고 냠냠~~ 얼큰한 짬뽕 국물에 소주한잔이 생각났지만 술은 패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잊혀진시간 - 그남자그여자 : 도대체 난 네 마음 속 어디쯤에 있는거니? 잊혀진시간 - 그남자그여자 : 도대체 난 네 마음 속 어디쯤에 있는거니? 그 남자 강남역..그 복잡한 거리에서 네 손을 놓쳐버렸지. 무심코 널 부른다는게.. 그녀를.... 그때 내가 왜 헤어진 그녀의 이름을 불렀을까? 말해놓고 나서 나도 많이 놀랐어. 너도 들었지? 들었는데 모른척 한거지? 많이 많이 맘이 상했을텐데.. 내가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내가 왜 그랬을까? 그녀를 완전히 잊었다고 말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동안 널 만나면서 계속 그녀 생각을 했던 건 아니야. 물론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난 널 만날거야. 우리 사이는 달라지지 않을꺼구.. 그런데 왜 내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냐구? 글쎄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왜 그랬는지... 제발 네 마음이 많이 다치질 않았길 바랄 뿐이다.. 더보기 첫눈 - Love is ~~ Love is ~~ 중딩때 만났던 사랑은 풋사랑~ 고딩때 만났던 사랑은 첫사랑~ 결혼 적령기에 만났던 사랑은 부부 결혼후 만났던 사랑은 불륜 or 로맨스(?) 똑같은 사랑이지만, 언제 만났느냐에 따라서 사랑은 다른 이름으로 불리어진다. 그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인 로미오의 첫사랑이 줄리엣이 아니라 "로잘라인" 이듯이 사랑을 지켜가는 건, 사랑이 아니라 신뢰이다. 신뢰는 99가지 좋아하는 걸 해주는 것보다 1가지 싫어하는 걸 했을 때 신뢰는 흔들리게 된다. 그래서 배려과 공감이 더 많은 신뢰를 가져다 준다고 믿는다. 더보기 잊혀진시간 - 그남자그여자 :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잇는 것들 그 남자 참, 바꿀 게 많기도 하다. 따로 말하지 않아도 김치를 산처럼 쌓아 주던 이모네 밥집 대신 다른 밥집을 찾아야 하고.. 내가 가면 으레 얼음물부터 가져다 주던 그 카페 대신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은 테이크아웃 커피점을 찾아봐야겠지.. 이메일의 비밀번호도 바꾸고, 휴대전화 사서함의 번호도 바꿔야 하고.. 기억도 못하는 사이트들의 비밀번호랑 통장이며 신용카드 비밀번호까지.. 나, 참 단순하게 살았나 보다. 어떻게 그 모든 것이 온통 너하고 연관되어 있을 수가 있는지.. 지난 시간 동안 내 앞에 마치 너말고 다른 사람은 하나도 살지 않은 것처럼 말이야. 너 하나하고 헤어진 것뿐인데 참, 바꿀 게 많기도 하다.. ==================================================.. 더보기 잊혀진시간 -그남자그여자 : 사랑은 다만 그냥 있다가 없어지는 거지 그 남자 친구로 지내자는 말... 오늘 니가 한 그 말에 대해서 아주 오래 생각해 봤는데.. 나로선 그 말을 헤어지자는 말로밖에 해석할 수가 없어! "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그 유명한 영화 대사에.. 난 이제 답을 할말을 찾은거 같거든. 내 대답은 사랑이 변하는 건 아니라는 거야! 사랑은 다만 그냥 있다가 없어지는 거지..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지만, 물이 얼음은 아니잖아? 물이 끊으면 수증기가 되지만, 수증기가 물은 아니잖아... 그동안 별로 잘해준 것도 없고.. 그래서, 마지막 부탁이라도 니 말대로 해 주고 싶은데.. 친구로 지내자는게.. 미안하지만, 그건 도저히 안될 거 같다. 그 여자 그렇구나! 그럴 거 같았어..아니야, 미안해 할 건 없어... 실은 내가 무슨 대답을 기다렸는지 나도 잘 모르겠.. 더보기 잊혀진시간 - 오꾸닭에서 저녁겸 맥주한잔~ 오랫만에, 회사에서 일찍 퇴근을 했다. 퇴근후 아들에게 아빠랑 맥주한잔 오케이? 엄마랑 맥주한잔 하러 갈건데 같이 갈래? 안따라간다는 아들에게, 오꾸닭에 갈건데~~ 이말에 얼른 옷을 주섬 주섬 챙겨입는 아들.... 저녁먹고 산책도 하고 산책하고 오는길에 닭집에 들러서 맥주한잔 하곤 했는데, 음방이란걸 하면서부터 저녁시간을 음방에 할애하다보니, 함께 하는 여유가 많이 없었나보다. 미리 전화 안해서 컵라면을 조금전에 끓여 먹었다고 투덜되는 아들과 함께 오꾸닭으로 ㄱㄱ싱 우리 가죽이 닭집중 제일 좋아하는 곳인 이곳에서 늘 먹는 치킨으로 시켜놓고 시원한 생맥주 한잔 올만에 마신술이라 1잔~2잔 넘어서니 은근히 취기가 올랐다. 오꾸닭의 막 구워낸 치킨~~ 시원한 생맥주 한잔 ~ 앞에서 열심히 포크를 들고 잇는건 .. 더보기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