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젖소 vs 사람의 결투 ㅎㅎ 유머 - 젖소 vs 사람의 결투 ㅎㅎ 더보기 첫눈 - 모를 것이다 모를것이다 너는 모를 것이다.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게 된다. 이 행복이 달아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간절함 때문이다. 나는 너무 사랑하면 입을 다문다. 한 번 불러버리면 다시는 그 말과 똑같은 느낌으로는 부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너는 이렇게 아프게 사랑하는 내 방식을 이해할 수 있을까. 조진국 /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더보기 첫눈 - 사랑에 대한 개인적 불문율 사랑에 대한 개인적 불문율 어쩌면 우리들은 사랑에 대해 저마다 한 가지씩의 개인적 불문율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문제는 자신의 규칙을 타인에게 적용하려들 때 발생한다. 자신의 편협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고 단죄하는 일이 가능할까. 사랑에 대한 나의 은밀한 윤리감각이 타인의 윤리감각과 충돌할 때, 그것을 굳이 이해시키고 이해받을 필요가 있을까 그림자는 빛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세상의 모든 실체들이 저마다 하나씩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살듯이, 세상의 모든 그림자들은 저마다 하나씩의 실체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림자가 없는 것은, 그림자 뿐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 - 정이현 더보기 진짜 두려운 것 진짜 두려운 것 진짜 두려운 것은 상실이 아니라 망각이다. 잃어버린 것에는 회한이라도 남지만, 잊어버린 것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으므로. - 위기철, 中 더보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사람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사람 예전에 방송에서 나왔던 화면 캡쳐다... 몇십년이 지나서 첫사랑을 찾은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참 사랑이란게 아름답구나 싶었다.. 학교시절 그 파란만장 했던, 내 첫사랑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고, 난 와이프의 첫사랑인데.... 난 그녀에게 그리고 와이프에게 둘다 어떤 모습으로 훗날 기억되어 질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사랑인가보다... 훗날..... 벤치에 앉아서 두손을 꼬옥 잡고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있엇지라며 힘없는 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억과 추억은 다른 의미이고, 기억은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일이고 추억은 영원히 되돌아 올 수 없는 기억을 가르키는 말이다. 오늘도,.. 더보기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사람은 될 수 있는게 아니라 되고 싶은 것이 되는것이다... 더보기 12월30일 갤럭시노트 구입 갤럭시노트 구입핸드폰 2년 약정도 끝이났고, 뭘로 바꿀까 고민하던차에 갤럭시노트로 결국 어제 바꿧다. LTE 가 아직 LG텔레콤 말고는 전국망이 안깔려서, 굳이 LTE로 가는것보다 차라리 KT 3G 요금 데이터 무제한으로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서 KT 갤럭시노트로 선택했다. 동영상 위주의 핸펀 용도가 아니기에 아직은 LTE 메리트를 잘 못느끼겟다..내년 7월정도 아이폰5 가 LTE로 나올때쯤이면, 아이폰5로 다시 갈아타는것도 한번쯤은 짚어봐야할듯하다.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의 운영체제가 다르기때문에 내가 하는 업무상 두가지 운영체제의 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 할듯하다. 아이폰의 출시이후 광고 시장의 모바일 트렌드의 변화는 어짜피 큰 흐름이라고 봐야 할 듯하다. 일단 갤럭시노트는 역시나 흰색은 없어서 검.. 더보기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포동 트리축제 ~~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포동 트리축제 ~~ 아침을 간단히 먹고~~ 애 데리고 함께 같이 영화보고 남포동 트리축제도 같이 구경가서 맛난거 사주겠다고 꼬셔봣지만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는 옛말이고,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함께란다^^;; 하긴 나도 그 시절엔 친구가 더 좋았으니.... 평생을 참 바쁘게 살아온 듯 하다. 주말도 출근하거나 집에서도 pc로 일하면서 가족들에게 참 소홀했던 것 같다.. 올해도, 내년에도 아마도 또 똑같이 소홀하겟지만 내가 일을 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그건 어쩌면 나또한 또 다른 세대차이를 느낄 수 있는 세대가 되어 간다는건 아닐까 싶다..나이가 들어가면서 열정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어쩌면 열정이 없어져서 나이가 들어가는게 아닐까??? 혹시 여.. 더보기 KT - 갤럭시노트 3G출시 결국 KT로 결정했다. KT - 갤럭시노트 3G출시됐다. 아이폰3GS를 사용한지 어느덧 2년 약정이 지났다. 약정이 지날때쯤이면 아이폰 5가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결국 아이폰4GS 출시가 되어서, 고민하던 차에 갤럭시노트 출시 소식을 접하곤 기다렸었다. 갤럭시 노트는 3G용 엑시노스로 나오길 기다렸는데, 결국 스냅드래곤 LTE 모델밖에 출시가 안되는 관계로 또 기변 보류....;; 통신사를 바꿔서 쓰지도 않는 LTE를 사용해야 하나 망설이던 중 KT의 2G 서비스 폐지 지연되면서 LTE서비스가 늦어지자 KT에서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칼을 뽑아 들었다. LTE폰인 갤럭시노트의 3G 요금제, 타통신사로 옮겨가려던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ㅋ 19일 퇴근해서 집에서 올레닷컴에 접속해서 신청하려고했더니, 허걱~~ 재고없음?? .. 더보기 미리 크리스마스~~~ 눈은 언제 올려나? 첫눈. 서랍속 사진첩을 다시 꺼내는 마법의 눈매년 다가오는 겨울이지만, 늘 첫눈은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첫눈 오면 만나자고 약속하면 몇년을 기다려야 할 만큼 눈이 잘 내리지 않는 이곳에서는 어쩌면 더 첫눈이란 단어에 더 설레여지는지도 모르겠다.여기 저기에서 눈 소식이 들려온다... 아침에 주차장에 내려가는 길에도 손이 시려울 만큼 오랫만에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 들었다. 시내에 나가보질 않아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있는지 보진 못햇지만 12월도 이젠 반이 지나갔다. 24일이 토요일이라 가족들과 함께 눈이 내리는 곳으로 여행을 다녀올까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중... 윗쪽은 눈이 많이 와서 걱정이라는데 이 곳은 눈을 찾아서 다녀야 하니 ^^ 아래는 유투브에 올라온 크리스마스 ~~ 이쁘다~~ 더보기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36 다음